가족을 향한 그리움과 추모의 마음가수 박서진의 부친이 먼저 떠난 가족들을 추모하며 깊은 그리움을 표현했습니다. 특히 돌아가신 할머니를 만나고 싶다는 소망을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할머니의 유해가 뿌려진 바다를 찾아 선상제를 지내며 못다 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자식들을 향한 부친의 애틋한 고백박서진 부친은 31년 만에 처음으로 차례상을 차리며 자식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먼저 세상을 떠난 두 아들을 떠올리며 깊은 슬픔을 토로했습니다. 아들이 남긴 통장을 보며 부모님께 잘하지 못했던 자신을 반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현재의 중요성 강조박서진 부친은 먼저 떠난 가족들을 그리워하며 어머니 곁으로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편안하게 살다가 가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