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의 극단적인 식습관과 자기 파괴적 버릇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아이스크림을 하루 17개씩 먹는 극단적인 식습관을 공개했습니다. 또한, 얼굴에 뾰루지가 나면 뜯어서 흉터를 만드는 버릇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모습에 남편 홍혜걸은 '사이코 같다'고 표현했으며, 여에스더 본인도 이를 인정했습니다. 집중적인 몰입과 반복적인 행동 패턴여에스더는 특정 음식이나 좋아하는 것에 강하게 몰입하는 성향을 보였습니다. 과거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에 빠져 한 달 동안 하루 두 통씩 먹었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이러한 몰입은 김밥, 꽈배기, 떡국 등 다양한 음식으로 이어지며 편의점 아이스크림을 동내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자기 인식과 솔직한 고백여에스더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이코 같다'는 남편의 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