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구, 원정도박 및 불법사채 이용 사실 인정인터넷 방송인 철구가 필리핀 원정도박과 불법사채 이용 사실을 인정하며 자수 의사를 밝혔습니다. 철구는 재작년부터 필리핀에서 원정도박을 했으며, 불법 사채를 이용한 것도 사실이라고 시인했습니다. 그는 오늘 아침 경찰서에 가서 자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재정 악화와 금전적 어려움 토로철구는 원정도박 당시 일주일에 10억 원 정도를 사용하며 상황이 심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감당이 되지 않아 빌린 돈에 이자를 얹어 갚는 식으로 돌려막기를 하다가 일이 커졌다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부가가치세 납부 문제까지 겹치면서 재정 상황이 악화된 철구는 동료 BJ들로부터 금전적인 도움을 받았지만 정산금도 밀린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자수 및 빚 상환 의지 표명정산금을 마련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