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데뷔전, 알바레스 향한 팬들의 분노이강인 선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전 첫 선발 기회를 얻은 날, 팀의 간판 공격수인 훌리안 알바레스 선수가 홈팬들로부터 거센 야유를 받았습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알바레스 선수가 경기 전과 출전 과정에서 팬들의 무자비한 야유를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아틀레티코는 비야레알과의 라리가 홈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알바레스의 이적설과 팬들의 반응경기 전 알바레스 선수의 이름이 호명되자 관중석에서는 귀를 찌르는 듯한 야유와 휘파람이 쏟아졌습니다. 후반 교체 투입될 때는 일부 팬들이 '당장 나가라'고 외치며 노골적인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알바레스 선수는 올여름 바르셀로나 이적설에 시달렸으며,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다는 발언으로 팬들의 분노를 키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