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 군의 중학교 졸업 소식과 성장 과정뮤지컬 배우 김소현 씨가 아들 손주안 군의 중학교 졸업을 축하하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주안 군은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어린 시절 영재로 주목받았던 주안 군의 놀라운 성장이 돋보입니다. 주안 군의 과거 영재 면모와 현재과거 SBS 예능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당시 32개월의 나이로 구구단을 외우는 등 상위 0.1% 영재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후 각종 과학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포스텍 영재기업인교육원에 합격하는 등 뛰어난 재능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재는 중학교를 졸업하며 훌쩍 자란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대중의 반응과 김소현-손준호 부부누리꾼들은 주안 군의 폭풍 성장에 대해 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