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 '고결' 야외결혼식 사업으로 청년층 결혼 부담 완화국립고궁박물관은 주말 및 공휴일에 야외결혼식 사업 '고결'을 운영하여 청년층의 결혼 비용 부담을 줄이고자 합니다. 이 사업은 국가유산 공간을 결혼식장으로 활용하여 국민들이 문화유산을 일상에서 친근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총 28쌍의 예비부부가 이 특별한 행사에 참여하게 됩니다. 에스토니아 출신 유튜버 마이, '고결' 첫 주인공으로 화제외국인 최초 미스 춘향으로 선정된 에스토니아 출신 유튜버 마이 씨가 국립고궁박물관 야외결혼식 '고결'의 첫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마이 씨는 한국 문화와 전통을 해외에 알리는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습니다. 경복궁은 마이 씨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장소로, 이곳에서의 결혼식은 꿈만 같다고 소감을 밝혔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