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배용 전 위원장, 김건희 여사에게 금거북이 전달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김건희 씨에게 5돈짜리 금거북이를 건넸던 과정이 구체적으로 드러났습니다. JTBC 취재 결과, 이 전 위원장은 최근 특검 조사에서 "김건희 씨에게 금거북이와 당선 축하 카드를 직접 줬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김건희 여사가 금거북이를 받았다는 사실이 공식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선물 전달을 넘어, 권력과 금전의 유착 의혹을 제기하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의 반응: '고맙다'는 한 마디이 전 위원장은 특검 조사에서 김건희 씨가 선물을 그 자리에서 뜯어 봤고 함께 건넨 카드를 보고 "고맙다"는 말을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금거북이를 받은 김 씨의 반응이 알려진 건 처음입니다. 이 한 마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