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안방극장 컴백!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첫 방송에서는 주인공 성희주 역을 맡은 아이유의 강렬한 등장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승부욕이 남다른 성희주의 캐릭터가 앞으로 드라마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전교 1등 성희주, 라이벌 남학생과의 팽팽한 신경전왕립학교에 재학 중인 성희주는 전교 1등, 장원을 차지하며 뛰어난 성적을 입증했습니다. 2등을 한 남학생은 성희주에게 질투심을 드러냈고, 이에 성희주는 '이긴다더니 또 졌네'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남학생이 '어리석은 것들은 작은 것에 일희일비한다'고 말하자, 성희주는 '힘들었냐. 나는 안 힘들었는데? 졌으면 승복해. 쪽팔리게 입 털지 말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