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아픈 재회, 그리고 이별가수 구준엽이 23년 만에 재회하여 부부의 연을 맺었던 아내 故 서희원의 1주기를 앞두고 대만 현지에서 묘소를 지키는 가슴 아픈 근황이 공개되었습니다. KBS2 '셀럽병사의 비밀' 방송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구준엽은 비 오는 날씨에도 아내의 묘소를 찾아 추모하며 야윈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눈물로 채워진 추모의 시간공개된 영상 속 구준엽은 묘비에 새겨진 '영원히 사랑해-준준'이라는 문구를 보며 깊은 슬픔에 잠겼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 장도연과 이찬원은 구준엽의 사연에 오열하며 녹화를 잠시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장도연은 구준엽이 '희원이는 저보다 훨씬 힘들게 누워 있다'고 답하며 모든 질문에 눈물만 흘렸다고 전해, 그의 깊은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