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혐의 1심 선고 위해 법원 도착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에 참석하기 위해 법원에 도착했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 서울구치소를 출발한 호송버스는 약 20분 후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오늘 오후 3시부터 윤 전 대통령의 1심 선고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구치감 대기 및 재판 절차구속 피고인 신분인 윤 전 대통령은 법정 개시 전까지 법원 구치감에서 대기하게 됩니다. 이는 재판 절차에 따른 일반적인 조치입니다. 내란 특검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 함께 선고받는 군경 수뇌부이번 판결에서는 윤 전 대통령 외에도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7명에 대한 선고도 함께 이루어집니다.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