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와 주말 나들이, 그 특별한 이유쉬는 날만큼은 업무에서 벗어나고 싶은 것이 직장인의 본능이지만, 페덱스 임직원들은 자녀들까지 동원해 직장 동료들과 주말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이는 단순한 모임이 아닌, 매력적인 '취지' 때문이었는데요. 지난 11일, 환경재단과 페덱스가 함께한 ‘꿀숲벌숲 캠페인’에서 페덱스 임직원과 가족 52명이 참여하여 기후변화로 줄어드는 꿀벌을 살리기 위한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일일 환경 활동가'로서 먹이와 서식처를 제공하는 나무 150그루를 심으며 생태계 회복에 기여했습니다. 꿀벌을 살리는 '밀원수' 식재의 중요성이번 캠페인은 꿀벌의 생존을 돕는 '밀원수'를 심는 활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밀원수는 벌에게 꿀과 꽃가루를 제공하여 영양을 공급하고, 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