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 사고 후 정치권의 대응을 비판하는 공익광고 등장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이후 정치권의 정쟁만 격화하고 군 장병 안전 대책 논의는 실종되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제석 광고연구소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김포와 파주 일대 군사접경지역 및 국방부 인근 용산공원 일대에서 정치권의 대응을 비판하는 게릴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광고는 한쪽 다리에 심각한 상처를 입은 수색 장병이 위태롭게 버티고 서 있는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광고의 상징적 의미와 기획 의도이번 공익광고는 명확한 지휘 체계 필요성에 공감한 전직 직업 군인들과 함께 기획되었습니다. 이제석 광고연구소 대표 이제석 씨는 국내 정치권의 사고 책임 공방과 진영 간 갈등이 격화하는 현실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