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BTS 컴백 열기로 들썩이다!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 이미 2만 명이 넘는 팬들이 모여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전 11시 40분 기준 광화문과 덕수궁 일대에 2만 명에서 2만 2000명의 인파가 운집했습니다. 특히 오후 8시에 진행될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의 영향으로, 오전 7시에는 이미 8000명이 모였으며, 오후 3시에는 최대 3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화문 일대 교통 통제 및 우회 안내공연 준비로 인해 광화문 일대 도로는 전날 오후 9시부터 통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세종대로 광화문~시청 구간은 공연 다음 날인 22일 오전 6시까지 전면 통제되며, 공연 당일에는 사직로, 율곡로, 새문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