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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속구 2

은퇴 후 157km 강속구로 돌아온 홍원빈, 멕시코 리그서 마침내 첫 등판!

KIA의 '아픈 손가락' 홍원빈, 멕시코 리그서 새로운 시작KIA 타이거즈를 떠나 멕시코 프로야구 리그 '테콜로테스 데 도스 라레도스'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홍원빈 선수가 오는 28일, 마침내 첫 선발 등판을 예고했습니다. 멕시코 리그는 현재 시범경기를 진행 중이며, 홍 선수는 몬테레이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서게 됩니다. 이는 3월 초 라레도스와 입단 계약을 맺은 이후 첫 실전 무대입니다. KBO 은퇴 후 외국 리그 복귀, 논란 속의 선택홍원빈 선수의 멕시코 리그행은 여러 논란을 낳았습니다. KBO 리그에서 현역 은퇴를 결정한 후 외국 리그에서 선수로 복귀했기 때문입니다. 2019년 2차 드래프트 1라운드로 KIA에 입단한 그는 뛰어난 강속구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제구력 불안으로 6년간 1..

스포츠 2026.03.26

한승혁, KT의 '축제'를 만들다: 154km 강속구 필승조의 합류와 이강철 감독의 기대

KT, 한승혁 영입으로 불펜 강화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차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보상 선수로 합류한 한승혁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154km 강속구, KT에 활력을 불어넣다KT는 FA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한승혁을 지명하며, 154km의 강속구를 던지는 그의 합류에 큰 만족감을 표했다. 한승혁, 한화에서의 눈부신 활약한승혁은 작년 한화 이글스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기여한 필승조로, 71경기에서 3승 3패 3세이브 16홀드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하며 커리어하이를 달성했다. KT 불펜의 과제, 한승혁이 해결사 될까이강철 감독은 작년 불펜의 부상으로 인한 어려움을 언급하며, 한승혁과 아시아쿼터 스기모토의 합류로 불펜의 질과 양 모두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파이어볼러 기근, 한승혁..

스포츠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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