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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배현진 징계에 '공산당식 숙청' 맹비난…국민의힘 내홍 격화

tiswriter 2026. 2. 1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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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징계, '한줌 당권파'의 사리사욕 때문?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배현진 의원에 대한 당원권 1년 중징계 처분에 대해 '공산당식 숙청'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한 전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징계가 '윤 어게인 당권파'의 사리사욕 때문이며, 서울시당의 지방선거 공천권을 강탈하려는 의도라고 주장했습니다이는 정권 폭주를 견제해야 할 중대한 시기에 공당으로서 자해하는 행위라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역대급 '숙청 행진', 공당의 자해 행위

한 전 대표는 '좌우 막론하고 역대 어느 공당에서도 이런 숙청 행진은 없었다'며, '한줌 윤 어게인 당권파'들이 국민의힘을 '공산당식 숙청정당'으로 만들고 있다고 맹비난했습니다그는 이번 징계가 민주당의 '4심제 이슈'를 덮어주려는 의도도 있다고 지적하며, 당이 정권 폭주 견제보다는 '당내 정적 제거'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배현진 의원, 징계로 인한 파장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배 의원이 미성년 아동 사진을 SNS에 게시한 것을 중대한 인권 침해이자 사이버 불링, 온라인 아동 학대로 판단하여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내렸습니다이로 인해 배 의원은 서울시당위원장직을 자동 박탈당했으며, 6·3 지방선거 관련 서울 지역 공천 관여가 불가능해졌습니다또한 송파을 당협위원장 직무 정지 및 당원권 정지 기간 동안 의원총회 참석도 제한됩니다.

 

 

 

 

상식적인 다수 국민과 함께 바로 잡겠다

한 전 대표는 이번 사태에 대해 '상식적인 다수 국민들과 함께 연대하고 행동해서 반드시 바로 잡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글을 맺었습니다이는 당내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그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국민의힘, '공산당식 숙청' 논란 속 내홍 격화

한동훈 전 대표가 배현진 의원 징계를 '공산당식 숙청'으로 규정하며 당권파를 맹비난했습니다. 이는 공천권 갈등과 당내 정적 제거 의혹으로 번지며 국민의힘의 심각한 내홍을 드러냈습니다. 배 의원은 징계로 인해 지방선거 공천 관여 등 주요 직무에서 배제되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배현진 의원 징계의 구체적인 사유는 무엇인가요?

A.미성년 아동 사진을 SNS에 게시한 것이 중대한 미성년 아동 인권 침해, 사이버 불링, 온라인 아동 학대에 해당한다는 판단 하에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Q.이번 징계로 배현진 의원은 어떤 불이익을 받게 되나요?

A.당원권 1년 정지, 서울시당위원장직 자동 박탈, 6·3 지방선거 서울 지역 공천 관여 불가, 송파을 당협위원장 직무 정지, 당원권 정지 기간 동안 의원총회 참석 제한 등의 불이익을 받습니다.

 

Q.한동훈 전 대표가 '공산당식 숙청'이라고 비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한 전 대표는 이번 징계가 서울시당의 공천권을 강탈하려는 당권파의 사리사욕 때문이며, 정권 폭주 견제보다는 당내 정적 제거에 몰두하는 행태를 '공산당식 숙청'에 비유하며 비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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