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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연세대 명문가 자녀, 국내외 금상 휩쓴 비결은? '살림남' 김소현·손준호 부부의 교육법 공개

tiswriter 2026. 2. 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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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소현, '살림남' 스페셜 게스트 출연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KBS 2TV '살림남'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자신을 '살림녀'라고 소개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8세 연하 남편 손준호와의 세대 차이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스튜디오에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어린 시절 63빌딩 건설을 봤던 경험과 손준호 씨가 당시 아기였다는 대비는 큰 재미를 안겼습니다.

 

 

 

 

아들 손주안, 국내외 발명 대회 금상 수상 쾌거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아들 손주안 군이 중학생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장애인 편의를 위한 발명 대회에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금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재능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친정 식구들이 모두 서울대 출신이라는 사실과 더불어, 남다른 '유전자 클래스'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았습니다.

 

 

 

 

지상렬♥신보람, 100일 기념 설렘 가득 데이트

이날 방송에서는 공개 연애 중인 지상렬과 신보람 커플의 100일 기념 데이트 현장도 공개되었습니다. 지상렬은 신보람에게 서프라이즈 꽃다발을 선물하며 로맨틱한 면모를 보였고, 인형 뽑기, 아이스링크 데이트를 통해 풋풋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아이스링크장에서 서툰 지상렬을 신보람이 다정하게 이끌어주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습니다.

 

 

 

 

공개 연애의 현실과 애정 확인

데이트 중 신보람은 공개 연애에 대한 질문에 '예쁘게 잘 만나는 걸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 따뜻하게 만나고 있다'고 답하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16세 나이 차이에 대한 부담을 걱정하는 지상렬에게 '우리 나이 비슷해'라고 밝게 받아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무뚝뚝해 보이던 지상렬이 신보람에게 '사랑스럽구먼'이라며 달달한 표현을 아끼지 않는 모습은 연애 후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명문가 유전자와 교육의 시너지, 그리고 사랑스러운 연애

서울대·연세대 출신 부모의 남다른 유전자와 교육적 환경 속에서 아들이 국내외 발명 대회 금상을 휩쓴 소식과 함께, 지상렬♥신보람 커플의 설렘 가득한 데이트 현장이 공개되었습니다. 현실적인 고민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아들 손주안 군은 몇 학년인가요?

A.방송 내용에 따르면 손주안 군은 중학생입니다.

 

Q.지상렬과 신보람의 나이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A.방송에서 16세 차이라고 언급되었으나, 신보람은 '우리 나이 비슷해'라고 말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Q.'살림남'은 언제 방송되나요?

A.'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35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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