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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운, 6살 연상 금새록과 특별한 인연 공개! '하지영'서 훈훈 케미

tiswriter 2026. 2. 2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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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인연, 드라마 '블러디 플라워' 주역 금새록 & 려운

배우 금새록과 려운이 유튜브 채널 '하지영'에 출연해 드라마 '블러디 플라워'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과거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습니다려운은 고등학교 시절 연기 학원에서 금새록이 조교였음을 밝히며, 당시 고3 학생으로 만났던 두 사람이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것에 대한 신기함을 표현했습니다금새록 역시 연기 관련 아르바이트로 조교를 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이우겸 역의 려운과 차이연 역의 금새록이 함께 성장해가는 캐릭터를 연기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살린다 죽인다' 게임으로 본 MBTI 궁합

드라마 '블러디 플라워' 설정을 녹인 '살린다 죽인다' 게임을 통해 두 사람의 솔직한 성격이 드러났습니다50만 원을 빌려가고 3년 잠수 후 청첩장을 보내는 사람에 대해 려운은 단호하게 '죽인다'를 선택하며 MBTI 'T'의 면모를 보인 반면, 금새록은 상대방의 사정을 고려해 '살린다'를 선택하며 MBTI 'F'다운 모습을 보였습니다또한, 답장을 늦게 하는 사람에 대한 질문에는 두 사람 모두 공감하며 휴대폰 메시지가 쌓여있음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집돌이·집순이부터 역사 콘텐츠 애정까지

하지영은 두 사람의 공통점으로 '집돌이·집순이' 성향을 꼽았습니다려운은 집에서 고양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즐기며, 금새록 역시 집에서 편안함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또한, 두 사람은 역사 콘텐츠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금새록은 '벌거벗은 세계사'를 들으며 잔다고 했고, 려운은 사극을 좋아한 아버지의 영향으로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김한민 감독의 작품에 대한 팬심을 표현했습니다.

 

 

 

 

따뜻했던 명절 이야기와 솔직한 고민

설 특집으로 진행된 만큼 명절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습니다려운은 어릴 적 가족들과 함께했던 명절의 즐거움을, 금새록은 가족들과 목욕탕에 가고 차례를 지냈던 따뜻한 기억을 공유했습니다'설날 최악의 질문'으로는 '결혼은 언제 하니', '너 살 쪘다' 등을 꼽으며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금새록 & 려운, '하지영'서 보여준 진솔함과 훈훈함

금새록과 려운은 '유튜브 하지영'을 통해 드라마 '블러디 플라워' 홍보뿐만 아니라, 과거의 특별한 인연, 솔직한 성격, 다양한 관심사를 공유하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편안한 대화 속에서 드러난 두 사람의 진솔함과 훈훈한 케미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드라마 '블러디 플라워'에서 맡은 역할은 무엇인가요?

A.려운은 불치병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지만 열일곱 명을 죽인 연쇄살인범 이우겸 역을, 금새록은 승부욕 강하고 신념을 밀고 나가는 검사 차이연 역을 맡았습니다.

 

Q.금새록과 려운은 어떻게 처음 만났나요?

A.려운이 고등학교 시절 연기 입시 학원을 다닐 때 금새록이 조교였으며, 당시 고3 학생과 조교로 처음 인연을 맺었습니다.

 

Q.두 사람은 어떤 게임을 통해 성격을 드러냈나요?

A.'살린다 죽인다' 게임을 통해 돈 문제, 연락 문제 등에 대한 각자의 가치관과 MBTI 성향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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