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26/05/15 3

영동대로 지하 개발, 삼성역 승강장 기둥 철근 누락 '충격'…안전 우려 증폭

삼성역 지하 복합개발 공사, 심각한 철근 누락 발견서울 영동대로 지하 복합개발 공사 현장에서 심각한 철근 누락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은 3공구 200미터 구간에서 철근이 빠진 채 구조물이 시공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GTX 노선이 지나갈 지하 5층의 핵심 구조물로, 안전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핵심 뼈대 '주철근', 절반만 사용된 기둥들지하 5층에는 GTX-A와 GTX-C 노선의 철로가 깔리며, 그 사이에는 높이 8m, 두께 1m의 대형 사각 콘크리트 기둥이 세워집니다. 이 기둥에는 지름 29~32mm의 주철근이 두 개씩 한 묶으로 촘촘히 들어가야 하지만, 실제로는 원래 계획의 절반만 사용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도면상 두 개씩 묶어야 할 ..

이슈 2026.05.15

롯데, '50억 베테랑' 노진혁 2군행…한동희 11일 만에 1군 복귀, 부활 신호탄 쏠까?

한동희, 11일 만에 1군 복귀…기회 잡을까롯데 자이언츠가 부진한 내야수 노진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한동희를 등록했습니다.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폭격기'라 불릴 만큼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던 한동희가 다시 한번 1군 무대에서 기회를 잡게 되었습니다. 100경기 타율 0.400, 27홈런, 115타점, OPS 1.155라는 경이로운 기록으로 퓨처스리그를 휩쓸었던 그의 잠재력에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습니다. '포스트 이대호' 기대 속 부진, 2군행 후 반등한동희는 '포스트 이대호'로 불리며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기대만큼의 성적을 내지 못했습니다. 2020~2022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하기도 했으나, 꾸준함은 부족했습니다. 상무 복무 중 돌파구를 찾은 그는 전역 후 2군에서 다시금 타격감..

스포츠 2026.05.15

편의점 컵라면 테러 사건: 60대 남성, 만취 상태로 30대 손님 얼굴에 국물 투척

편의점 밖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충남 보령경찰서는 편의점 밖에서 술을 마시던 60대 남성 A 씨가 다른 손님의 얼굴에 뜨거운 컵라면 국물을 끼얹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 13일 오후 8시 30분경 보령시 대천동의 한 편의점 앞에서 발생했습니다. 만취 상태, 사소한 시비로 번진 폭행A 씨는 만취 상태로 편의점 앞 테이블에서 술과 컵라면 등을 먹고 있었습니다. 이때 공병을 팔기 위해 편의점을 방문한 30대 고객 B 씨와 시비가 붙었고, A 씨는 홧김에 B 씨의 얼굴에 뜨거운 떡국과 라면 국물을 끼얹었습니다. A 씨는 B 씨를 무시하는 발언을 하다가 다툼이 시작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경찰, 재범 우려 높아 구속영장 신청경찰은 A 씨의 폭행 행위에 대해 조사 중이..

이슈 2026.05.15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