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카일 터커의 부진과 비판LA 다저스 외야수 카일 터커는 지난겨울 4년 2억 4000만 달러의 초대형 계약을 체결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시즌 내내 부진했던 터커는 특히 주자를 둔 상황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 못하며 팬들의 야유를 받았습니다. 그의 부진은 다저스의 시즌 실패를 상징하는 장면으로 지적되었습니다. 조이 보토와 조쉬 도널드슨의 비판전직 MVP이자 해설가인 조이 보토는 터커의 마지막 타석을 다저스 시즌 실패의 축소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보토는 터커가 상황에 맞는 스윙 대신 시즌 내내 해왔던 스윙을 반복하며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조쉬 도널드슨 역시 터커가 타구를 반대 방향으로 보내는 데 어려움을 겪으며 당겨치는 스윙에 치우쳐 있다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