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오산기지, 패트리엇 포대 증강 배치 및 수송기 포착주한미군 평택 오산기지에 요격미사일 패트리엇 포대가 증강 배치되고 대형 수송기가 포착되었습니다. 이는 국내 다른 기지에서 옮겨온 것으로 보이며, 지난해 이란 핵 시설 공습 당시 중동에 순환 배치되었던 핵심 방공 전력입니다. 다음 주 시작되는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대비 움직임일 가능성도 있지만, 중동 상황과 맞물려 전력 반출용이라는 관측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군은 보안 사항이라며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있으며, 우리 정부는 연합방위태세에 이상이 없도록 미국과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한미군 전력 반출, 과거 사례와 현재 상황주한미군 전력의 해외 반출은 적어도 이란 공습 이후에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군 관계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