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헌 대사, 530억 재산 공개… 주식 보유 현황 주목이재명 정부 고위 공직자 재산 공개 결과, 노재헌 주중 대사가 530억 원대 재산을 신고하며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 대사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주식과 홍콩 ETF를 포함한 총 213억 원 상당의 유가증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신고 당시 금액으로 실제 가치는 더 높을 수 있습니다. 또한, 서울 이태원과 연희동, 구기동에 다수의 부동산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공직자, 주식 및 가상자산으로 자산 증식이장형 법무비서관은 본인과 자녀 명의로 테슬라 주식 2만여 주를 보유, 약 135억 원의 가치를 신고했습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 가족은 네이버, 애플, 아마존, 엔비디아 등 국내외 상장 주식 150억 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