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의 놀라운 절약 습관 공개배우 최수종 씨가 남다른 절약 정신을 보여주며 '짠돌이'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최수종 씨는 물건을 도저히 못 쓸 때까지 오래 사용하는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구두 밑창을 30년째 갈아 신으며 아껴 쓰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절약 정신으로 김종국과 비교된 최수종최수종 씨는 아내 하희라 씨가 새 구두를 사주겠다고 해도 거절할 정도로 절약 정신이 투철하다고 합니다. 유행이나 새것에 큰 관심 없이 한 번 산 물건을 오랫동안 아껴 쓰는 그의 모습에 '짠남자' 김종국 씨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또한 최수종 씨는 39년째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건강 관리와 절약의 연관성최수종 씨는 데뷔 이후 몸무게 변화가 거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살이 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