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사건 허위 종결 추가 확인 및 긴급 체포제주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경찰관이 다른 실종 사건에서도 동일한 행위를 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경찰관은 60대 남성 실종자 B 씨에 대한 신고도 허위로 종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결국 '무사하다'는 말과는 달리 B 씨는 실종 51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장미란 씨 사건 수색 난항 및 골든 타임 놓쳐장미란 씨 관련 수색은 아직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으며, 생활 반응이나 CCTV 영상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담당 경찰관이 사건을 허위 종결하면서 두 달 넘게 수색이 지연되어 골든 타임을 놓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경찰은 인력을 추가 투입하여 수색 범위를 넓히고 있지만, 단서 확보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국수본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