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령, 개인 통산 2호 만루홈런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다KIA 타이거즈의 김호령 선수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개인 통산 두 번째 만루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 홈런은 125미터 거리를 날아가며 승부에 쐐기를 박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FA 시즌을 앞두고 김호령 선수는 자신의 가치를 한껏 끌어올리는 활약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KIA, 뜨거운 타선으로 연승 행진 이어가다최근 KIA 타이거즈는 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8월에만 7승 2패를 기록하며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이번 키움전에서도 선취점을 뽑아내며 기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양현종 선수는 KBO 리그 역대 두 번째로 13시즌 연속 100이닝 이상 투구라는 대기록을 수립했습니다. 김호령의 맹활약, 팀 승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