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만남, 반가운 근황배우 박탐희가 암 투병 고백 후, 오랜 친구인 김강우의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영상 속 박탐희는 친구의 카페에 들러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현재 직접 배달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강우의 아내 한무영 씨는 장난스럽게 '방배동 배달부'라고 부르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박탐희는 친구의 주문을 전달하러 가는 길에 평소 좋아할 만한 화장품을 선물로 건네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사업가로 변신, 열정의 이유박탐희는 배우 활동과 더불어 화장품 사업가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아들의 피부 문제를 계기로 관련 공부를 시작하며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이는 단순한 사업을 넘어, 자녀를 향한 깊은 사랑과 책임감이 바탕이 된 열정임을 보여줍니다. 암 투병의 아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