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위협 속, 경찰의 신속한 도움생후 19개월 아기가 고열로 인한 경련으로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119 구급대의 도착이 지연되자 경찰이 신속하게 출동했습니다. 약 4km 거리를 단 4분 만에 주파하며 아기를 병원으로 이송한 경찰관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러 온 아기와 엄마이 특별한 인연에 감사함을 표하기 위해 아기와 엄마가 경찰서를 직접 방문했습니다. 경찰관들은 아기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고, 아기는 실종 예방을 위한 지문 등록도 진행했습니다. 경찰관들은 아기의 밝은 미소를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관의 진심 어린 소회당시 상황을 담당했던 정성인 경장은 "아기 상태를 보니 빨리 병원으로 옮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