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딸, 가수의 꿈을 꾸다가수 주현미가 사회적으로 안정적인 직업인 약사를 버리고 가수가 된 사연을 '4인용 식탁'에서 공개했습니다. 주현미는 집안의 장녀로서 동생들을 책임져야 했고, 어머니의 권유로 약대에 진학하여 약사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 음악적 재능어린 시절부터 노래 실력을 인정받은 주현미는 초등학생 때 보컬 트레이닝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당시 은사였던 정종택 선생님의 제안으로 데모 테이프를 제작하게 되었고, 이 과정이 가수로 데뷔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데뷔, 가족들의 반대녹음 후, 주현미의 데뷔 시도는 가족들에게 큰 혼란을 야기했습니다. 특히 어머니는 약국을 운영하는 딸이 갑자기 사라지자 걱정이 컸고, 주현미는 집에 돌아와 호된 꾸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