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신작 '시간추적자 설록'의 저조한 첫 방송 시청률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700만 관객을 동원한 장항준 감독이 메인 MC를 맡은 '시간추적자 설록'이 첫 회 시청률 0.3%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최근 국제사회의 최대 화두인 미국과 이란 전쟁의 이면을 재조명하며 지식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려 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입니다. 전국 가구 기준 0.3%의 시청률은 향후 프로그램의 흥행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미국-이란 관계의 역사적 배경 분석과 MC들의 활약방송에서는 현재의 이란을 이해하기 위해 고대 페르시아 제국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키루스 대왕의 업적과 찬란했던 문화를 소개했습니다. 또한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아약스 작전'과 '주이란 미국 대사관 인질 사건' 등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