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의 시선: 권력 비판과 사회 풍자를 담은 정태관 화가의 작품 세계정태관 화가는 12·3 불법 비상계엄 저지 1주년을 기념하여,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2·3 내란 1년 어둠의 그날들'을 주제로 한 특별전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권력의 속성을 날카롭게 파헤치고, 우리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풍자적으로 드러내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의 작품들은 단순히 미적인 표현을 넘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며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파격적인 묘사: '윤석열 체포영장 거부 빤스 퍼포먼스' 작품 해설이번 전시의 대표작 중 하나인 <윤석열 체포영장 거부 ‘빤스 퍼포먼스’>는 한 남성이 속옷만 입은 채 바닥에 드러누워 저항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주변에는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