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발자취와 '7번'의 상징성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으며, 팀의 핵심을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단 선수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과거 손흥민이 유럽에서 '아시아 에이스'로서 7번의 위상을 확고히 다졌으며, 이제 그의 계보를 잇는 후배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유럽 축구계에 'K-7' 현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유럽 무대 'K-7' 선수들의 활약상올 시즌 유럽 무대에서 이강인, 황희찬, 이재성, 설영우, 전진우 등 5명의 한국 선수가 '7번'을 달고 활약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그리즈만의 7번을 물려받으며 큰 기대를 받고 있으며, 그의 유니폼은 이미 품절 사태를 빚었습니다. 이재성은 마인츠의 중심으로, 황희찬은 샬케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