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의회 당선인, 출범 전부터 논란의 중심에 서다새롭게 구성될 전남광주특별시의회가 출범하기도 전에 권력 의식을 드러내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비례대표 당선인이 공개 석상에서 원로 기자에게 폭언을 하여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민주당 광주시당은 사과문을 발표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습니다. 고급 호텔 간담회와 비공개 전환, 지역 사회의 곱지 않은 시선당선인 사전 간담회가 최고급 호텔에서 1인당 5만 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하며 진행된 점, 그리고 중간에 비공개로 전환된 점이 지역 사회의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그들만의 간담회'는 시민을 대표해야 할 당선인들의 태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당선증에 잉크도 마르기 전 발생한 일련의 사건들은 공직자로서의 품위와 책임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