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또다시 마이너행 위기?LA 다저스의 내야수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복귀 후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트리플A로 내려갈 가능성에 직면했습니다. 이는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의 복귀가 임박했기 때문입니다. 다저스네이션은 베츠 복귀 시 김혜성 또는 알렉스 프릴랜드 중 한 명이 마이너리그로 갈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김혜성 vs 프릴랜드, 성적 비교현재 타격 성적만 놓고 보면 김혜성이 경쟁자인 프릴랜드에 비해 월등히 앞서 있습니다. 김혜성은 MLB 복귀 후 타율 0.300, 1홈런 4타점, OPS 0.872를 기록 중입니다. 반면 프릴랜드는 타율 0.207, 1홈런 5타점, OPS 0.559에 그치고 있습니다. 김혜성은 출전 경기 수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프릴랜드보다 더 나은 성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