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의 장수, 오세훈 시장에게 보내는 쓴소리국민의힘 서울시장 공천 신청자인 윤희숙 전 의원과 이상규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후보 등록 지연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윤 전 의원은 오 시장이 '수도권 선거의 장수'임을 자처하면서도, 자신이 원하는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후보 등록을 미루는 것은 장수가 전장을 회피하는 것과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상규 당협위원장은 오 시장을 '기회주의자'로 규정하며 공천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당의 혁신과 쇄신을 요구하며 후보 등록을 보류한 오 시장에 대한 강한 비판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12척, 서울의 희망을 말하다윤희숙 전 의원은 오세훈 시장의 상황을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의 12척의 배에 비유하며 위기 속에서도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