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 쓰러진 외국인, 러닝 크루의 기지로 생명 구출군산대학교 운동장에서 달리던 30대 외국인 남성이 갑자기 쓰러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마침 훈련 중이던 러닝클럽 'GUMP' 회원들이 이를 발견하고 즉시 119에 신고했습니다. 회원들은 긴박한 상황 속에서 역할을 분담하여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진행했습니다. 골든타임 사수한 러닝 크루의 헌신적인 응급처치러닝클럽 회원들은 119와 통화하며 의료 지도를 받았고,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번갈아 가며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이러한 회원들의 침착하고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환자는 신고 접수 13분 만에 호흡과 맥박을 되찾아 병원으로 이송될 수 있었습니다. 전북소방본부장은 이러한 신속한 대응이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고 강조했습니다. 심정지 상황 대비,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