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공항 나들이 포착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인천공항에서 목격되었다는 글과 사진이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희는 모자를 쓴 채 아들의 유모차를 끌고 있는 모습으로, 주변의 시선에도 크게 개의치 않고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한 목격자는 두 사람의 아들이 매우 귀여웠다고 전하며 이들의 근황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연인 관계 공식화 이후, 아들과 함께한 모습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기자간담회를 통해 연인 관계임을 공식화한 바 있습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아들을 얻었으며, 이번 공항 목격담은 아들의 돌을 앞두고 여행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