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의 필요성과 신중론이재명 대통령은 필요한 개혁을 추진하되,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결과를 초래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SNS에 올린 글에서 대통령은 개혁으로 인한 상처와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사법부, 검찰, 노동, 경제, 언론 등 모든 분야의 개혁에 해당된다는 것이 대통령의 생각입니다. 사법부 신뢰 회복을 위한 노력대통령은 사법부에 대한 일반적 신뢰가 훼손된 측면이 있지만, 이는 일부의 문제이며 대다수의 법관은 법과 양심에 따라 용기 있게 판결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수십 년간의 변호사 경험을 바탕으로 악의적 왜곡 판결은 드물었으며, 많은 법관들이 정의와 진실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회고했습니다. 시민운동 과정에서 겪었던 검찰의 수사·기소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