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를 넘어선 열정, 양준혁의 새로운 도전전설의 야구 선수 양준혁, 이제는 야구 배트 대신 '대방어'를 잡았습니다.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공개된 그의 근황은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는데요. 3000평 규모의 방어 양식장과 낚시터, 카페를 운영하며 연 매출 30억 원을 달성했다는 소식은 그의 놀라운 사업 수완을 보여줍니다. 선수 시절의 영웅적인 모습과는 또 다른, 사업가로서의 성공적인 변신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방어를 만나다양준혁은 과거 줄돔, 광어, 우럭, 전복 등 다양한 사업을 시도했지만, 폭염 등의 악재로 어려움을 겪었다고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고, 방어 양식 사업에 뛰어들면서 극적인 반전을 이뤄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