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무요원 김규원의 따뜻한 마음씨선천성 근육병을 앓는 초등학생의 등하교를 도운 사회복무요원의 감동적인 사연이 공개되었습니다. 해당 학생은 과거 다른 복무요원들로부터 차가운 태도를 경험하며 속상함을 겪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5학년 때 만난 한 사회복무요원의 진심 어린 보살핌으로 상황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약속을 지킨 김규원의 진심소변 실수를 한 학생의 속옷을 직접 빨아 전달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보여준 사회복무요원은 학생과의 졸업식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초등학교 졸업식에 직접 참석하지 못했지만, 중학교 졸업식에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참석하여 감동을 더했습니다. 김규원의 현재와 대중의 반응미담의 주인공이 개그맨 김규원으로 밝혀지면서 대중은 그의 따뜻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