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 전한길과 공개 토론 추진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부정선거론을 주장하는 전한길 씨(본명 전유관)와 공개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이 대표는 조속한 시일 내에 토론을 통해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종식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전 씨가 4대 4 토론을 제안하자, 이 대표는 1대 4로 맞서겠다고 응하며 토론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이는 126건의 소송이 기각된 사안에서 거짓말과 헛소리가 주장 강도를 높일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토론 방식 및 언론사 제안이준석 대표는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전 씨의 4대 4 토론 제안에 대해 '음모론에 전문가가 어디 있느냐'며 반박했습니다. 그는 혼자 토론에 임할 것이며, 상대가 40명을 데려와도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토론을 주관할 언론사에 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