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과 '찰밥 할머니'의 특별한 인연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과거 자신에게 찰밥을 건넸던 김보갑 할머니를 다시 만났습니다. 이번에는 구포시장 좌판에서 토마토를 함께 먹는 모습을 SNS에 공개했습니다. 이 만남은 지난 선거운동 당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의 인연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선거 당시 '찰밥'과 '토마토'의 의미김 할머니는 선거운동 중이던 한 의원에게 토마토를 건네며 응원했습니다. 이후 어버이날을 맞아 한 의원을 다시 만났을 때는 직접 싸온 찰밥과 김치를 건네며 당선을 기원했습니다. 한 의원이 좌판에 앉아 찰밥을 먹는 모습은 당시 큰 화제를 모으며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재회 후 이어진 따뜻한 소통최근 한 의원이 구포시장을 다시 방문했을 때, 김 할머니는 토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