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의 파격적인 US오픈 유니폼 디자인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 선수가 나이키가 디자인한 US오픈 경기복으로 인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해당 의상은 주황색 스포츠 브라와 숏팬츠 위에 망사를 겹쳐 입는 농구 유니폼 스타일로, 팬들 사이에서 충격적이라는 혹평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발렌카 선수는 자신의 스타일에 대한 확신을 보이며 논란에 대해 쿨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발렌카 선수의 자신감 있는 입장 표명사발렌카 선수는 팬들의 부정적인 반응에도 불구하고 '내가 마음에 들면 그걸로 됐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녀는 이번 의상이 나이키가 올해 메이저대회마다 선보인 다양한 스포츠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 중 하나이며, 특히 뉴욕의 농구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