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과 하영의 입장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과 관련하여 직접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하영은 자필 사과문을 통해 가족의 역사를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보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그동안 가족을 통해 전해 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무지함으로 인한 자랑과 반성하영은 무지한 상태로 여러 자리에서 증조부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 왔다고 인정했습니다.이번 일을 계기로 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일제 강점기라는 뼈아픈 시간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것을 반성한다고 적었습니다. 소속사 입장 관련 사과 및 향후 다짐논란 초기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