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징계 검토 발언에 대한 한동훈 의원의 비판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징계 검토 발언에 대해 '엄포를 두려워할 사람도 없을 것'이라며 비판했습니다. 한 의원은 장동혁 대표에 대한 사회적 평가가 이미 끝났다고 강조하며, 보수 정치인으로서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장 대표가 개인적인 연명을 위해 정치적 도피처로 삼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의 복당 및 향후 정치 행보 전망한동훈 의원은 자신의 복당 문제에 대해 절차만 남은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습니다. 당권 도전 가능성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언급을 피하면서도, 2028년 총선 압승과 2030년 정권 재탈환을 위해 모든 것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수 재건을 위해 협력을 강조하며 보복이 아닌 화합을 추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