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빈, 부상 딛고 새 출발 선언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유빈 선수가 국가대표 선발전 이후 이탈리아에서 휴식을 취하며 부활을 다짐했습니다. 지난 시즌 부상으로 올림픽에 불참했지만, 본격적인 훈련 재개를 알리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유빈 선수는 최근 SNS를 통해 이탈리아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쇼트트랙 여제의 화려한 등장과 성장2001년생인 이유빈 선수는 어린 시절부터 쇼트트랙 유망주로 주목받았습니다. 17세에 주니어 세계선수권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합작으로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미래를 밝혔습니다. 이후 월드컵 시리즈 1위 달성 및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은메달 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