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접경 지역에서의 김정은 위원장 행렬 포착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전용차와 유사한 차량 행렬이 중국 단둥에서 포착되었습니다.교통 통제 속에 경찰 오토바이의 의전을 받으며 지나가는 차량 행렬에는 김정은 위원장의 전용차와 같은 기종으로 보이는 쌍둥이 차량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차량의 전조등 부위에는 북한 인공기로 보이는 깃발이 휘날렸으나, 차량 옆면의 금색 휘장이 보이지 않아 확정적인 판단은 어렵습니다. 김정은 위원장 방중의 배경과 시점 분석김정은 위원장의 깜짝 방중은 내일 '항미원조 76주년'을 앞두고 이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이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낸 것을 기념하는 행사입니다.다만, 올해가 5년 단위의 '꺾어지는 해'가 아니라는 점에서 이번 방문은 매우 이례적인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