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 폐지 및 계약 종료MBC가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를 공식적으로 정리하면서, 기존에 활동하던 인력 전원과의 계약을 종료했습니다. 지난 8일을 마지막으로 이들의 방송은 마무리되었으며, 향후 날씨 정보 전달은 정규직 '기상기후 전문가' 중심으로 재편될 예정입니다. 이는 앞서 고(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1주기를 계기로 발표된 제도 개편 방침에 따른 결정입니다. '기상기후 전문가' 제도 도입과 채용 계획MBC는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를 폐지하고 '기상기후 전문가' 제도를 신설하여 정규직으로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기존 기상캐스터의 역할뿐만 아니라 취재, 출연, 콘텐츠 제작까지 담당하며 전문적인 기상 기후 정보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