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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 위반 2

음료 3잔 횡령 논란, 알바생 협박 녹취 공개…점주 행태 '충격'

음료 3잔으로 시작된 고소, 점주의 갑질 논란퇴근길에 음료 3잔을 가져갔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생을 고소했던 카페 점주가 협박성 녹취 공개로 다시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당초 점주는 약 1만 2800원 상당의 음료를 무단으로 가져갔다며 업무상횡령 혐의로 아르바이트생을 고소했습니다. 경찰은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으나,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로 사건은 다시 경찰 단계에서 진행 중입니다. 충격적인 협박 녹취 내용, '충청도 취업 불가' 암시유튜브 채널 '저널리스트'를 통해 공개된 녹취록에는 점주로 추정되는 인물이 아르바이트생에게 "네가 적립해 간 거 다 봤고 1년 전 것까지 다 확인했다. CCTV 다 확인해 볼까? 그러면 네 계좌까지 다 보게 될 텐데 추후 더 크게 문제 된다"라며 압박하는 내용이 담..

이슈 2026.04.04

굴 까는 이주노동자, 첫 달 23만원…열악한 처우와 인권 침해 의혹 파헤치기

충격적인 첫 달 임금, 23만원의 진실필리핀 국적 이주노동자 A씨는 매일 새벽 3시에 일어나 12시간 이상 굴 까는 노동에 시달렸습니다. 근로계약서상 월급은 209만원이었지만, 첫 달 숙식비 31만원을 제외하고 손에 쥔 돈은 단 23만5671원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시급제가 아닌 '1kg당 3000원'이라는 깐 굴 무게로 임금을 책정했기 때문입니다. 숙련도가 오른 후에도 월 130만~140만원의 임금을 받았지만, 계약서상 금액과는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폐가 수준 숙소와 감시, 협박의 일상A씨는 숙식 시설 또한 열악했다고 주장합니다. 방 3개짜리 폐가 수준의 주택에 15명의 노동자가 함께 생활했으며, 노동자 관리감독 권한이 없는 불법 브로커들은 숙소에 CCTV를 설치해 감시했습니다. 목표치를 채우지..

이슈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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