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3잔으로 시작된 고소, 점주의 갑질 논란퇴근길에 음료 3잔을 가져갔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생을 고소했던 카페 점주가 협박성 녹취 공개로 다시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당초 점주는 약 1만 2800원 상당의 음료를 무단으로 가져갔다며 업무상횡령 혐의로 아르바이트생을 고소했습니다. 경찰은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으나,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로 사건은 다시 경찰 단계에서 진행 중입니다. 충격적인 협박 녹취 내용, '충청도 취업 불가' 암시유튜브 채널 '저널리스트'를 통해 공개된 녹취록에는 점주로 추정되는 인물이 아르바이트생에게 "네가 적립해 간 거 다 봤고 1년 전 것까지 다 확인했다. CCTV 다 확인해 볼까? 그러면 네 계좌까지 다 보게 될 텐데 추후 더 크게 문제 된다"라며 압박하는 내용이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