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병역법 위반 혐의 공판 증인 출석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관리 책임자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당시 관리 책임자였던 A씨의 혐의와 관련된 공판에 증인으로 나왔습니다. 재판부는 송민호에게 복무 당시의 구체적인 출퇴근 방식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소집해제 2년 미만, 퇴근 방식 기억 못 해 '의문'송민호는 출근 시 복무 기록 서명 방식에 대해서는 '맞다'고 답했으나, 퇴근 방식에 대한 질문에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습니다. 소집해제한 지 2년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퇴근 방식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점은 의문을 자아냅니다. 그는 당시 조울증 증상으로 인해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으며, 관리 책임자 A씨가 이를 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