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마니또클럽' 합류와 눈물 쏟은 사연방송인 이수지가 MBC 예능 '마니또 클럽' 11회에 합류하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앞서 이수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치원 교사의 고충과 학부모의 과도한 요구를 풍자하는 페이크 다큐멘터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번 '마니또 클럽'에서는 KBO 최초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를 응원하는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과 함께 이수지가 깜짝 합류하여 흥미를 더했습니다. 울산 웨일즈 선수들을 향한 '웨일즈TV' 팀의 잠입 취재차태현, 박보영, 강훈, 그리고 이수지는 '웨일즈TV' 팀으로 위장하여 울산 웨일즈 선수들에게 접근하는 언더커버 작전을 펼칩니다. '시크릿 마니또' 이벤트를 앞두고 단체 사진 촬영과 인터뷰 등 본격적인 잠입 취재에 돌입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