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정권 침해에 대한 청년들의 분노와 규탄6.10 민주항쟁 39주년을 맞아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가 시국선언을 발표했습니다. 학생들은 선관위의 무능과 부실로 인해 민주주의의 핵심인 참정권이 침해당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이번 사태의 책임자를 엄벌하고 선관위 구조 개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학생들의 요구 사항 및 행동 촉구시국선언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번 사태가 단순한 행정 실수가 아닌 기본권 침해임을 명확히 인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정부와 국회는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진상 조사와 책임자 처벌, 선관위 구조 개혁을 이행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청년들이 포함된 개혁 감시 기구 설립 또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세대적 특징과 공정성에 대한 인..